그 시절, 메리의 작은 한복 작성자그게너의사랑인지몰랐어| 작성시간26.05.23| 조회수0| 댓글 4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냥냐리냥나 작성시간26.05.23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울산양갈럐 작성시간26.05.23 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형매니아 작성시간26.05.23 한복 너무 이쁘다..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ynamic Busan 작성시간26.05.23 너무 예쁘고.. 보관도 너무 잘함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더젤리 작성시간26.05.23 너무 이쁘다ㅜㅜㅜ 유모는 세상을 떠났겠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니머니 작성시간26.05.23 바느질이 진짜...티도 안 나 대박이다 얼마나 사랑스러웠으면 손수 한복을 지어주셨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리가 재미있어진 여시 작성시간26.05.23 너무 귀엽다.. 유모의 사랑이 느껴지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똔똔이 작성시간26.05.23 아 눈물나ㅠ 유모가 아기메리를 정말 사랑했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샘랑둥이 작성시간26.05.23 귀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리짐 작성시간26.05.23 한복 정말 곱다 ㅠ 저거 한땀한땀 천도 다 이어서 바느질 한 것 같은데.. 눈물나네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idnight Sun 작성시간26.05.23 아까 인스타에서 봤는데 너무 감동이었어ㅠㅠ근데 사진 찍을때는 유모가 없었나봐 고름을 못 맸어ㅋㅋㅋ현장에 서양인들만 있었나봐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이도 작성시간26.05.23 진짜 색동저고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가함께있던그날의오후 작성시간26.05.23 와 진짜 곱디 고운 한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갑오잓오 작성시간26.05.23 와존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모지123 작성시간26.05.23 사랑이 느껴진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죠 작성시간26.05.24 와사랑이느껴진다....세상에...ㅜㅜ 목덜미깃에 박음질이보이네.. 역시 수공예품에선 사람의사랑이보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엠마 샬롯 듀어 왓슨 작성시간26.05.24 와 색동 자세히 보면 세세하게 무늬들어가있어 대단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포포피 작성시간26.05.24 너무 귀엽다 사랑 없이는 못만들어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워있을궤 작성시간26.05.24 옷에 투명한 무늬는 어떻게 넣은거지?? 조상님들 솜씨 미쳤다.. 한복 너무 잘어울리시고 한국에서 사랑 많이 받고 자라신거 같아서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먹고 눕지말래서 누워서먹어요 작성시간26.05.24 너무 례쁘다... 색동저고리가 저런 색이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