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긴급속보단독][매일전북신문]평택서 유튜버 체포 파문… "조국당 점퍼 입은 경찰이 사설 경호원 노릇?" 과잉 진압 의혹 확산
작성자뢰뢰하며운다작성시간26.05.24조회수2,679 목록 댓글 9출처: 여성시대 (뢰뢰하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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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단독][매일전북신문]평택서 유튜버 체포 파문… '조국당 점퍼 입은 경찰이 사설 경호원
[긴급속보단독][매일전북신문]평택서 유튜버 체포 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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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가 불법 촬영 피해를 호소하던 시민이자 유튜버를 현장에서 긴급체포해 과잉 진압 및 편파 수사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특히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특정 정당의 선거 의상을 착용하고 있었다는 의혹의 목격담과 영상이 공개되면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적으로 남용해 특정 정치인을 비호하는 '사설 경호원'으로 전락했다는 매서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불법 촬영 피해자가 가해자로… 안면몰수한 평택경찰
사건은 유튜브 채널 '제이컴퍼니'를 운영하는 유튜버 '제이'가 평택 현장에서 방송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다. 제이가 불법 촬영을 하고 도망치려던 정체불명의 인물을 발견하고 항의하자, 조국혁신당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순식간에 몰려와 제이를 압박하고 폭행을 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대처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경찰은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피의자를 보호하며 현장에서 풀어주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다. 반면, 정당한 방어권을 행사하며 피해를 호소하던 유튜버 제이에게는 무차별적인 신체 압박과 함께 수갑을 채워 긴급체포했다. 피해자와 가해자를 완전히 뒤바꿔버린 적반하장식 처사다.
"공황장애로 숨 못 쉰다" 호소에 "얘기하는데 왜 숨 못 쉬냐" 조롱까지
당시 라이브 방송을 지켜보던 시청자들과 목격자들에 따르면, 유튜버 제이는 경찰 3명에게 전신이 짓눌리는 과잉 진압을 당하는 과정에서 "평소 공황장애가 있어 숨을 쉬기 어렵다"라며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신체적 해제를 수차례 애원했다. 현장 영상에는 혈압 상승과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는 피해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러나 현장 경찰관들은 "얘기하시는데 왜 숨을 못 쉬냐"라며 고통에 찬 피해자를 비웃고 조롱하는 반인권적인 태도를 보였다. 피해자는 압박 속에서 살기 위해 정당방위 차원의 저항을 할 수밖에 없었으나, 경찰은 이를 구실 삼아 '공무집행방해'와 '폭행' 혐의를 씌워 현행범으로 몰아갔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야 할 환자에게 수갑부터 채운 경찰의 잔인한 진압 방식에 대중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흰색 정당 점퍼' 입은 경찰들, 조국당의 사설 호위대인가?
이번 사건에서 가장 심각한 의혹은 출동한 경찰관들의 복장과 태도이다. 이들은 현장에서 자신들이 경찰관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조국 대표의 선거 지지자들이 입는 '흰색 점퍼'를 동일하게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공정하게 법을 집행해야 할 공무원이 특정 정당의 상징색 점퍼을 입은 채, 그 정당에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유튜버를 폭력적으로 제압한 것이다. 이를 두고 시민들은 "대한민국 경찰이 아니라 조국당의 사설 경호대, 조직폭력배와 다를 바가 무엇이냐"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권력의 눈치를 보며 특정 정치인을 비호하기 위해 선량한 시민을 사냥감 다루듯 진압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들끓는 여론… "과잉 진압 경찰 처벌하고 제이님 무죄 석방하라"
사건 직후 해당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택경찰서와 조국혁신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백주대낮에 죄 없는 시민을 사냥하듯 수갑 채우는 게 말이 되느냐", "경찰이 아니라 폭행범들이다", "조국당이 무서워서 경찰이 과잉 충성하는 것 같다"라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현재 평택경찰서에는 항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으며, 피해 유튜버를 보호하고 이번 사태의 배후와 권력 개입 여부를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특정 정치 세력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며 인권을 유린한 평택경찰서 관련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과 형사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경찰은 '권력의 시녀'라는 오명을 영원히 벗지 못할 것이다. 아울러 억울하게 구금된 유튜버 제이의 안전 확보와 무죄 석방이 시급한 상황이다.
https://youtu.be/8oJkt-PgJew?si=KiL2WRWb4riimsZr
상황추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임임임임 작성시간 26.05.24 와 이래서 경찰힘실어주려는건가보네 ㅋㅋㅋ 사설경호원으로 쓰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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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네카를 읽어 작성시간 26.05.24 엥 찐경찰이 사설경호 하는거여?????? 염병 가지가지하네 돌았냐 저딴걸 뽑으라고하는 개저씨들도 제정신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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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쟤명 작성시간 26.05.24 검찰개혁 개같이 실패해서 윤석열 대통령 만들고 사과도 안하고 요즘 ㅈㄴ 시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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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시간 26.05.24 이게 뭔소리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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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EE HONG KONG 작성시간 26.05.24 조국이 당대표라고 경찰이 경호했대. 저 유튜버가 조국한테 조국이 예전에 성인과 미성년자가 합의하에 성관계 한거는 처벌대상이 아니라고 한 발언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봤거든. 대답 안하고 쫓아내더니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