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작성자Rich| 작성시간26.05.24|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번주로또일등나야나 작성시간26.05.24 조카만 봐도 너무 사랑스러움 ㅜㅜ 애기라서 그런가 진짜 솜털도 사랑스럽고 우는 것도 사랑스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추적자 작성시간26.05.25 맞아 울엄마도 걍 날쳐다버고있어서 왜자꾸 보냐고 물어보면 그냥~~~ 이라고 하고 계속쳐다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충살어왜냐면그냥 작성시간26.05.25 우리엄마도 나 아직도 이뻐함 ㅠ 이런 거 보면 내리사랑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인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극혐진짜 작성시간26.05.25 부럽다 난 한번도 아빠엄마한테 예쁘단 말 들어본적이 없어 ㅋㅋ 외모지적 당한적은 많아. 아가때 육아일기에서만 작성된 글로 봄^^ 그래서 그런가 걍 항상 자존감이 부족함... 남들이 무슨 칭찬해도 걍 예의상 하는말 빈말로 들려 그래서 요즘 문득 서럽더라 아무리 그래도 자기자식인데... 예쁘단 말 한번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irrors 작성시간26.05.25 2 나도 엄마가 단 한번도 외적으로 칭찬해준적 없어서 저게 무슨 기분인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해목표는체력키우기다 작성시간26.05.25 모르겠다 나는 ㅎ.. 나는 외모지적만 들어봐서..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흑임자두유 작성시간26.05.25 ㅇ런글 공감좀 해보고 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