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6215?sid=100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이어 2년 전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사이렌 머그잔'을 출시한 것을 재차 비판한 데 대해 "이성을 상실했다"며 반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이성을 상실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앞뒤 없이 지른다"며 "애당초 이벤트는 없었다. '사이렌 클래식' 신제품 나왔다고 알리는 평범한 출시 공고다. '사이렌'은 스타벅스의 상징이고,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모든 제품에 붙는 공통 명칭"이라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그런 식이라면 4월 16일에는 '사이렌 오더'도 하면 안 된다"며 "건수 하나 잡은 김에 개딸들 선동해서 판 뒤집어보려고 난리가 났다"고 덧붙였다.
전문출처
https://x.com/i/status/2058498991898386812
https://www.threads.com/@_jangdonghyuk_/post/DYszRoHE444?
개딸만 스벅 불매하겠냐곸ㅋㅋ
당대표 글 꼬라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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