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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리좀펴 작성시간26.05.25 화두에 대한 이야기나 인간의 본성에 대한 사유나 성찰이 많았던거보면 붓다나 예수나 다 n같아.
붓다의 말이 s라기엔 현실 이상의 것들에 대한 생각을 엄청 엄청 많이하고 그런거 다 무소용하더라라고 해법을 간결하게 정리한 느낌이 강함. (intp애들이 이런 거 잘하는데)
s 성향이 엄청 강한 친구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불필요하다고 느끼더라고. S는 필요없으니까 필요없다 이런 간결한 느낌이라 결론은 비슷해도 좀 결이 달라.
그리고 불교 교리 자체가 대문자 NT고 예수의 말 전해지는 거 보면 NF라고 느꼈는데... ei나 pj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