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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사려면 1년 대기? 내가 가짜 들어도 아무도 몰라“ 자산가들한테 짝퉁 에르메스 팔아 34억 번 남매

작성자purewhite|작성시간26.05.25|조회수34,262 목록 댓글 107

출처: https://x.com/namuigaelleoli/status/2047612053976920167












에르메스 특S급 가짜 명품을 판매해 약 34
억 원의 수익을 챙긴 남매



1) 에르메스는 순전히 비싼 걸 넘어서 실적이 쌓여야만 살 기회가 주어지는 초고가 브랜드

2) 대기 명단에서 몇년을 기다리는 대신 의사•교수 등은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특S급 을 선택함

3) 구매 과정의 번거로움이 없다 보니, 한 자산가는 무려 30개의 가짜 가방을 수집하며 정품 매장에서도 불가능한 싹쓸이 쇼핑을 즐겼음.

4) 이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재력이 일종의 '정품 인증서' 역할을 한다고 믿기에, 가짜를 들어도 남들이 의심하지 못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음.

4) 희소성이 오히려 가짜 시장을 키웠고, 그 결과 판매자 남매는 부유층의 심리를 공략해
34억원이라는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호화 생활을 누리게 됨.










이거 보는데 일론머스크 집 생긱남 ㅋㅋㅋㅋㅋ





명품 진짜 아무 의미 없다 ㅋㅋㅋㅋ









(상표권침해 짝퉁 두둔x
산채로 악어가죽 벗긴 가방주머니 하나 받으려고 누구는 몇천씩 써가며 셀러 떠받들고 대기하고 하는데
내가 가짜 들어도 아무도 모른다고 30개씩 싹쓸이 가짜쇼핑한 부분에서 사람들이 목매는 명품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 그런 의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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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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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용아맥성공하고싶다 | 작성시간 26.05.25 근데진짜 ㅋㅋㅋㅋ 이미 사회적지위가 증명하고있기때문에 그사람이짭들어도 다들 찐이라고생각할거임..
  • 작성자Mai Paura | 작성시간 26.05.25 솔직히 저거 사는 사람들도 목적에 대해 합리적인 선택이긴 한 것 같음..
    물건은 보여지기 위한 용이고, 살 수만 있다면야 돈 내겠단 입장인데, 사기 위한 그 절차에 시간을 쓰는 게 너무 아깝잖아. 뭐 필요도 없는 집기를 사고 점원과 라포형성하고 웨이팅리스트 걸고 전화 오면 냅다 달려가야 하고 그런; 그 모든 수고와 시간이 필요한 소비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 혹은 남아도는 시간이 없음 불가능하니,,
  • 작성자여름빠이 | 작성시간 26.05.25 근데 솔까 명품업계 가격 개지랄나서 난 걍 웃김ㅋㅋㅋㅋㅋ저래봤자 명품업계만 속상해지는건데 뭐어뗘
  • 작성자참치사냥꾼 | 작성시간 26.05.25 오히려 찐브랜드 가죽이 더 빨리 해지더라…ㅋㅋㅋ동남아에서 사온게 더 은은하게 광택나고 찐은 버석버석한 느낌…? 사람들도 가짜를 찐으로 봄ㅋㅋㅋㅋㅋ 말 안하니까 둘 다 찐인줄알구..ㅠㅠ
  • 작성자고혹적인 뱅아리 | 작성시간 26.05.26 명품은 본인이 되어야하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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