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좌파 집안의 우파 아들 인터뷰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8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사투리 연구가 작성시간26.05.25 new 그니께 애초에 일베 싹을 잘랐어야해냅두니께 이런 유충들이 생기는거여 쯧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갈리갈리 작성시간26.05.25 new 부모보다 중요한게 또래같아 성장기에 머리크면서 받아들이는게 어느쪽이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탐라빅 작성시간26.05.25 new 내 생각도 이생각…이거 해결방법이 없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설아 작성시간26.05.25 new 특히 한남들은 어쩔 수 없음 학교 들어가는 순간부터 다 물드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로임금 작성시간26.05.25 new 남자만 저런것도 아님 인스타만 하면서 남초사상에 물든 여자애들도 개많아 난 이게 더 심각하다고 느껴짐 여성의 목소리로 파이 줄이는짓 제일 잘함 내 지인도 부모님 광주분이신데 (탄압세대를 겪은) 혼자 찢죄명거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콜망곰 작성시간26.05.25 new 어쩌다.. 우파꼴통 동정하는거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촉법노인 작성시간26.05.25 new 애 생기면 낙태해야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LAY RIEGROW 작성시간26.05.25 new 부모에 대한 반감때문에 저러는 것임 자기 자율성이 침해받았다고 느껴서ㅋㅋ 진짜 우파가 맞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게 아니고.. 걍 반항기 어린애에서 못자란 것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레시베리 작성시간26.05.25 new 요샌 부모가 애 열심히 키우는것도 소용 없음ㅋㅋㅋ정신 똑바로 박힌 부모들도 걍 랜덤가챠 돌리는겨... 시대가 그럼ㅇ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작성자 스위트바질 작성시간26.05.25 new 기필코 학군지를 가야하믄건가 기필코 여자애들을 낳아야하는건가.. 그치만 그 두 옵션마저도....ㅋ 의미가 없다는걸알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멩이 작성시간26.05.25 new 난 진짜 저런 애 낳으면 싹수 보일 때 어디 오지에 손 놓고 올거 같아 못 낳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etlog 작성시간26.05.25 new 하 어머니 속이 말이 아니시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친일 조상 일본 멤버들 아웃 작성시간26.05.25 new 줏대없이 주변쓰레기들한테 휩쓸린거겠지....원래 자식이라는게 부모맘대로 안되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토하기 작성시간26.05.25 new ㄹㅇ키운다고키워도 저지랄이니..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 night is too long 작성시간26.05.25 new 어휴.. 그냥... 저런 새끼들이랑 커야하는 모든 여학생이 불쌍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웃어요웃어 작성시간26.05.25 new 유충은 낳는게 아니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리 작성시간26.05.25 new 하ㅉㅉ 진짜 속상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굽시늬우스의 띠 작성시간26.05.25 new ...... 자식은 진짜 인생을 건 도박이야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콘테 작성시간00:18 new 어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