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미국 00년대 보이밴드
조나스브라더스
셋 다 친형제고 엄빠같음
이들의 가계에는 이탈리아(증조부모 중 한 명), 독일, 아일랜드, 영국, 체로키 원주민, 프랑스-캐나다 혈통이 섞여 있습니다.
미국답게 거의 건강쥬스 스무디보다 더 섞인 혈통
신기한건 그라데이션처럼 얼굴이 닮아서
비앙카 옆 백인남 닉조나스는
걍 백인 1 같음
붉은 톤 피부
얇은 입술 갸름한 하관
누가봐도 그냥 일반적인 백인
굳이 짚자면 영국쪽 느낌?
케빈 얘는 좀 애매한데
눈썹이 찐해서
스페인계나 좀 섞였나 싶고
조 조나스는 걍 라티노 느낌
라티노라는거 자체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원주민 스페인계 섞인 느낌을 뜻하는거
실제로 라티노 같다는 말이 많음
그 키싱부스 얘가 진짜 라틴계 미국인인데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나요..
뭔가 닉은 홍인 느낌인데 조는 까무잡잡
본인이 뭔가 더 섹시함?을 강조하려고
더 그런쪽으로 스타일링해서 그래보이기도 하나봄
걍 형제인데 ㄹㅇ 인종이 달라보임
아마 조는 엄마를 많이 닮고
닉은 아빠를 많이 닮은듯
어머니의 할아버지가 이태리계라고함
이탈리아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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