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25852
혜리는 "너무 물어보고 싶었는데 '꿈의 정원'을 다 깼다던데 요즘도 하냐.
(레벨이) 10000 탄이 넘었다고?"라며 궁금해했다.
카리나는 "지금도 만 몇천 탄이다"라고 답하자, 혜리는 "그게 제일 끝이냐"며 놀랐다.
이에 카리나는 "지금 업데이트가 많이 돼서 나도 다시 깨고 있다"라며
"우리 정원에 집사가 있다. 집사 이름이 '오스틴'이다.
오스틴 집사가 잠을 좀 설친다.
미니 게임을 해가지고 집사의 악몽을 해결해 주고 있다"라며 설명했다.
듣고 있던 혜리는 "너무 좋은 집주인이다"라고 말하자,
카리나는 "정원에서 강아지, 고양이도 키운다"라며 자랑했다.
혜리는 "혹시 (게임에) 현질도 하냐"며 묻자,
카리나는 "현질 안 한다. 신념이 있어가지고 '게임에 현질 하지 말자'"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공감하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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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