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학부모가 싫다 작성자지구를등지고떠올라|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5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냐냐냠 작성시간26.05.25 부모가 기생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재율 작성시간26.05.25 교사가 저게 무슨말인지 모를수가있나? 일반인들도 다 아는걸...왜케 주작같냐그리고 수급자는 나라에서 학비 나오고 선생도 모를수가 없는데 첫등록금 얘기가 왜 나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펠레그리노 작성시간26.05.25 22 교사 아니고 다른 이야기를 돌려말하는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태주. 작성시간26.05.25 미쳤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기화 작성시간26.05.25 징그러운 인간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claren 작성시간26.05.25 그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된 복 있는 자들 생각난다… 거기에 나오는 엄마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룡달리기 작성시간26.05.25 자식한테 부양의무 지우지 마.. 의무인 건 알겠는데 그걸 왜 국가에서 강제해 이런 경우가 생기잖아..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왠수 작성시간26.05.25 나 아는애는 고졸하고 본인이 원하던 직무로 중소기업 취직했는데 월급받으면 수급 끊긴다고 부모가 전문대 보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아지키우기힘들지만보람차 작성시간26.05.25 원문도 댓글도 숨막혀 진짜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덕구덕순 작성시간26.05.25 진짜 마음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미새 작성시간26.05.25 아 진짜 저런 부모들 잡아다가 방망이로 존나게 패주고 싶음; 근데 또 그 자식들은 나름 자기 부모라고 감쌀거 같아서 더 가슴 아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858 작성시간26.05.25 대기업가면 국가에서 돈 안준다고..? 자기 자식은 수급자에서 탈출은 못시켜줄망정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체력기르기목표 작성시간26.05.25 저런것도 학대아닌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