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2544012
짤 이쁘다 하고 있었는데
죽을 때까지 리필 할 찐 사약들이었음
드라마에서 조선 시대때
여주인공이 사약 마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사약을 먹기 전인 상황
이 장면 자체는 예쁘다 싶은데
자세히 보면
들고 가는 사약만 여섯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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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노랑자두 작성시간 26.05.26 new
크르르릉월월 장희빈도 추정이지 실제로 실록에 어떻게 죽엇다곤 안나오고 자진햇다는 기록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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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크르르릉월월 작성시간 26.05.26 new
노랑자두 희빈이 사망한 장소를 말하는 줄 알았어~!
맞아! 자진인지 사사인지는 기록이 달라서
논란이 있는걸로 알고있고, 희빈 시신이 창경궁 선인문으로 나갔다는 숙종실록 기록이 있어서 궁내에서 죽은건 맞나봐 -
작성자세상모든고양이무병장수하자 작성시간 26.05.25 실제로도 한그릇?으로 못죽어서 몇시간~며칠 걸려서 죽였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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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깅 작성시간 26.05.25 방을 엄청 뜨겁게 만들고나서 사약 먹였다던데.. 그마저도 마시고 바로 죽는게 아니고 천천히 죽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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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드게임고 작성시간 26.05.26 new
사약이 임금이 내리는 거라서 막 신체 자르고 그런식으로 죽이는거랑 다르다고 햇는데... 어쨌든 죽음도 임금이 명예롭게 죽이는(?) 뭐 그런거라 나름 예쁘게(?) 죽인다고 햇던거 같은데 이건 내가 잘못 안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