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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모를 일이다 싶었던 일 아무거나 말해보는 글

작성자Melogold|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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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 태의 작성시간26.05.25 수능망하고 해외에서 학교다닌거
    해외에서 배운 전공과 다른 직업가진거
    합병때문에 희망퇴직하고 백수
    좋은 조건으로 이직했는데 회사 진짜별로
    물 무서워했는데 수영이 취미된거
    내 인생은 계획대로 된게 없음.
  • 작성자 순돌 작성시간26.05.25 어쩌다 해외인턴가서 원래일하던 필드아닌 곳에서 영주권받고 쭉 살게됨
    피아노에 취미붙여서 요즘 배우는데 어렸을땐 치를 떨며 피아노 학원가기싫어했엇음
    전남친 강아지 데려와서 내가 키움
    뭐..일단 이렇게 삶..
  • 답댓글 작성자 크리미이 작성시간26.05.25 우왕
  • 작성자 두쫀쿠버터쩍 작성시간26.05.25 안좋은일이 좋은일이 된 경우가 많았음
    우울증이얶던 동생이 잠깐 알바라고 생각하고 들어간곳 정규직 된거(개좋은 곳)
    나는 회사 못다니는 사회부적응자여서 재택 알바만 했는데 재택하는 회사 프리로 연 8000까지 찍어봄..(딱 1번) 암튼 시간 여유롭고 밥벌이해서 행복함
  • 작성자 재롱둥이 을목이 작성시간26.05.25 여기다 글을 써도 될지 모르겠다만 친구가 직장다니면서 박사까지 학위받고싶다고했고 난 친구한테 직장병행하면서 어떻게 석박사를 해? 오히려 되물었었는데 내가 그 길을 밟고있네 ^_ㅜ 지금은 박사1학기 남겨놓고있음..참고로 친구는 직장만다니고있음
  • 작성자 Possible. 작성시간26.05.25 그냥 아무데서나 일하자 하고 들어간 회사에서 급여도 정말 많이받고..적성찾음..
  • 작성자 엿싯 작성시간26.05.25 지방대 갓는대 정신차려서 석사도 따고 교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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