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두쫀쿠버터쩍작성시간26.05.25
안좋은일이 좋은일이 된 경우가 많았음 우울증이얶던 동생이 잠깐 알바라고 생각하고 들어간곳 정규직 된거(개좋은 곳) 나는 회사 못다니는 사회부적응자여서 재택 알바만 했는데 재택하는 회사 프리로 연 8000까지 찍어봄..(딱 1번) 암튼 시간 여유롭고 밥벌이해서 행복함
작성자재롱둥이 을목이작성시간26.05.25
여기다 글을 써도 될지 모르겠다만 친구가 직장다니면서 박사까지 학위받고싶다고했고 난 친구한테 직장병행하면서 어떻게 석박사를 해? 오히려 되물었었는데 내가 그 길을 밟고있네 ^_ㅜ 지금은 박사1학기 남겨놓고있음..참고로 친구는 직장만다니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