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퇴비작성시간26.05.25
난 어릴때 저런 장난 좋아했어서 자주 쳐서 정색하는 사람 싫었는데 내가 에너지 딸려서 저런 장난 싫어지니까 정색하는 사람도 이해됨 ......... 걍 깨지말라고 화내는 건 괜찮은데 파괴왕이냐 이런건 뭔가 기분나쁨 걍 앞에서는 웃는데 나도 그런사람 만나면 똑같이 실수하면 꼽주게됨 그냥 직접적으로 뭐라하면 맞말이라 수용하게되고 .... 난 걍 코드가 다른거 같은데 누구 하나를 찐따라 비하하는건 걍 다르다가 아니라 누구하나가 틀렸다고 말하고싶어서 그런거아닌가..
작성자빵콩땅작성시간26.05.26new
이런거는 무조건 한쪽이 찐따다 이럴건 아니고 솔직히 같은 말이라도 그 때의 분위기나 표정 말투 뭐 이런것들 다 종합해서 봐야하는 거라ㅋㅋㅋ저런 농담 좋아하긴 하는데 또 말하는 사람 평소 행실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나도 분위기 풀자고 가볍게 농담 던졌는데 심하게 당황하거나 난색 표하는거 보면 좀 당황스럽기는 함ㅋㅋㅋ물론 그 기준도 사람마다 다른거라 이해는 하지만 그 사람한테는 앞으로 그 어떤 작은 농담도 안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