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강박중강약
순정만화 <후르츠바스켓>은
집을 잃은 여자주인공이
같은 반 친구네 집에 하숙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임.
근데
그 집안 사람들 특 :
이성한테 안기면 동물로 변하는 저주에 걸림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동물들도 귀엽고
(참고로 눈이 녹으면 물이 아니라 봄 웅앵도 여기서 나온것)
고딩이 아니라 부처와 같은 여주의 멘탈과
순정만화답게 이런 씬들도 많다고
영업당해서 봤던 어린시절의 나..
몇몇 소녀들의 뇌리에 박힌 장면이 있었느니...
집을 잃은 여주에게 저 집주인 할배남이 질문함
어린 나여시
....
.
.
.
.
n년 후..
여시야 엄마 잠깐 나갔다 온다?
어어
.....
잘 갔다와!!!!
내 강박증 검색해보다가
다른 여시들의 댓글을 보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어 쓴 글입니다..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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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튜버 작성시간 26.05.26 난 저 남주가 형이랑 사이 안 좋았는데 형이 뒤늦게 후회해서 남주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한단 말야? 후회하는 이유가 ㅈㄴ현실적이었는데 당시 나랑 동생 상황이랑 존똑인 거야.. 그래서 나도 나중에 후회할까봐 동생이랑 가까워지려고 노력함.. 그래서 지금 사이 좋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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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01 작성시간 26.05.26 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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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쿵야 작성시간 26.05.26 개웃곀ㅋㅋㅋ 지들끼리 치유하고 보는 나만 트라우마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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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간식조아 작성시간 26.05.26 헉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친구들이랑도 헤어질 때도 또 봐~ 이러고 헤어져...ㅠㅠ -
작성자카우보이 비밥 작성시간 26.05.26 아 짤땜에 돟아버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