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항준작성시간01:55new
애완동물 사랑만으로 ㅋㅋㅋ 아픈자식 기르는동안 얼마나 아무것도 안했고 아무것도 모르는지 알겠네 자폐아동이 말티즈처럼 언제까지 조그말거라고 생각하나보다; 아내가 노력해서 가르쳐놨으니까 아무것도 걱정할것없이 밥만줘도 크는줄 알고 속편한소리 할수있는거라는걸 모르는군 남들한텐 끽소리하나 못하고 집와서 스트레스서열질 분출하는 주제에 아내 결혼전부터 정신과약먹고있었던거 알고도 결혼해놓고 이제와서 약점이랍시고 남들앞에 까발리는것도 진짜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