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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사진작가 한영수가 담은 1950~60년대 서울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6.05.26|조회수2,902 목록 댓글 7

출처:https://www.fmkorea.com/9857910093

 

 

 

 

 

 

 

 

 

 

다른 리얼리즘 사진작가들과 다르게 전후 서울의 피폐한 현실이 아니라 '일상의 활력'에 주목함

 

또 사진 그 자체로 세련되면서도 보는 맛이 있음

 

 

한영수는 당대에 1세대 광고사진가로 이름을 알렸고 일상 사진들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함

 

중앙대 사진학과 출신인 딸 한선정이 아버지 작고 후 작업물을 정리하다 그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아카이빙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17년도에는 뉴욕국제사진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사진전에 초청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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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꺼드럭대네 | 작성시간 26.05.26 new 진도 똥글뱅이꼬리 귀엽다
  • 작성자념념챱챱 | 작성시간 26.05.26 new 서울시립사진미술관에 지금 전시되어 있어! 보러 가는 것도 추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념념챱챱 | 작성시간 26.05.26 new 사진에 담긴 많은 장면들이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은 과거였다는 게 신기해서 한참 봤거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하늘천따지가마솥에누룽지 | 작성시간 26.05.26 new 오 너무 세련돼보인다.. 진도가 비 피해서 서있는거 너무 귀여워 ㅋㅋ
  • 작성자서율여행 | 작성시간 26.05.26 new 느낌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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