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2247?sid=102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에서 일반적인 수박의 두배 크기가 넘는 초대형 수박이 나와 화제되고 있다.
창원시는 26일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월림마을에서 무게 23.63㎏에 달하는 ‘슈퍼수박’이 수확됐다고 밝혔다.
이 수박은 월림마을 윤정원 이장이 재배한 것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통상 5∼10㎏ 크기의 수박보다 배 이상 크다.
창원시 제공
윤 이장은 22세부터 35년간 농업에 종사해 온 베테랑 농업인이다. 현재 약 4500여 평 규모의 수박 농사를 짓고 있다.
특히 창원수박축제 기간 열린 수박품평회에서 2018년 제25회, 2019년 제26회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대산면은 이 슈퍼수박을 지난 22일부터 대산면행정복지센터에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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