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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해바라기센터 지난해 신규 이용자 절반 가량이 미성년자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5.26|조회수1,868 목록 댓글 8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6704?sid=102

지난해 전국 해바라기센터(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 센터)를 새롭게 이용한 피해자 절반 가량이 19살 미만 미성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26일 이런 내용의 ‘해바라기센터 2025 연감’을 발간했다.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의 피해자를 365일 24시간 상담·의료·수사·심리 지원 등을 제공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지원하는 곳이다. 지난해 전남 강진에 전남 남부 해바라기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 이후 모두 41곳이 있다.

연감을 보면, 지난해 2만4755명이 전국 해바라기센터 41곳을 새롭게 찾았다. 이는 2024년(2만3021명)보다 1734명(7.5%) 늘어난 숫자다. 이 중 여성은 2만68명(81.1%), 남성은 4384명(17.7%)으로 집계됐다. 미성년자는 총 1만1397명으로 전체 이용자의 46%를 차지했다. 여성은 19∼59살이 7680명(38.3%)으로 가장 많았으나, 남성은 13살 미만이 2802명(63.9%)으로 가장 많았다.

피해 유형은 성폭력이 1만7520명(70.8%)으로 10명 중 7명이 성폭력 피해 지원을 받았다. 이어 가정폭력 4128명(16.7%), 교제폭력 193명(0.8%), 스토킹 177명(0.7%), 성매매 160명(0.6%)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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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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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전 좌석 가터벨트 | 작성시간 26.05.26 wal1fe2 성인도 원하면 해바라기센터에서 조사 다 해줘. 근데 해바라기센터에서 조사한다고 항상 좋은건 아니야. 증거채취야 당연히 센터에서 하는게 맞지만 조사는 곧바로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경찰서 성폭력 담당 여경한테 신속하게 받는게 나은 경우도 많음
  • 답댓글 작성자wal1fe2 | 작성시간 26.05.26 전 좌석 가터벨트 헉 미성년자는 필수래서 해바라기쪽이 좀더 좋은줄... 아무래도 어릴수록 신속한거보다 신변 감정 보호가 더 중요해서 그런가?? 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전 좌석 가터벨트 | 작성시간 26.05.26 wal1fe2 애들은 진술조력인+속기록+영상녹화+개방형질문 필수니까 ㅋ 아무튼 이건 수사 절차상 애들은 해바라기센터가 나음
  •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 | 작성시간 26.05.26 하 ㅅㅂ
  • 작성자대표님 | 작성시간 26.05.26 그러라고 만들어진 기관이니까..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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