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어릴적 나는 가난했지만 그래도 엄마는 메이커 청바지를 사주고 100만원짜리 과외를 시켜주셨어 작성자힘들어|작성시간26.05.26|조회수9,468 목록 댓글 9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0739469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아유1 | 작성시간 26.05.26 new 도둑맞은 가난이네 진짜 먼 가난타령이야 작성자커피크래커 | 작성시간 26.05.26 new 엥 작성자시바관운이트인다 | 작성시간 26.05.26 new 성실한데 부자인데 한눈까지 안파는 남쟈랑 결혼한 나를 말하고 싶었던거넹 작성자갓생살고싶은게으른사람 | 작성시간 26.05.26 new 저시절에 술도 근무의 일환이었겠지..... 그냥 회사를 성실히 다녔던 아저씨였을뿐 작성자잼마에 | 작성시간 26.05.26 new 개짜증나네 ㅋ 가난팔지마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