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혼자가 좋아작성시간26.05.26new
ㅇㄱㄹㅇ.. 그리고 자기관리, 예뻐야한다는 기준도 개인적으로 '남자'의 눈으로 보는 기준이라고 생각함. 난 내 자신을 잘 가꾸고 있음에도 (지저분하지 않게) 남자 눈에 예쁜 상태가 아니니 자꾸 내 꾸밈정도에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 있는데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아
작성자Ghost Orchid작성시간26.05.26new
혼자 외모정병이면 몰라 외모정병 있는 사람은 꼭 여기저기 자기 정병 옮기고 다니려고 함 뭔 바이러스도 아니고 자기 기준에서 외모정병 있어야 하는데 없는 것 같은 사람에게 ㅈㄴ 지독하게 굴더라 이래도 정병 안 와? 이래도? 수준임ㅋㅋㅋ 여시도 익게에 우글우글함
작성자몽몽몽뭉몽뭉작성시간26.05.26new
나는 인식을 바꿔야 하는 거 같아. 외모관리 정병인 애들한테 자꾸 정상을 바라는게 말이 안 되지. 그딴 거 묻지 마세요 할 게 아니라 그냥 무시해야돼. 정신이상자한테 정상적으로 행동하라는게 오히려 비정상임. 지하철 1호선 정신나간 갈배가 하는 말 신경쓰는 사람 없잖아. 그냥 다들 무시하지. 외모정병들도 정신나간 갈배와 똑같음. 걔들이 뭐라하건 신경쓸게 아니라 그냥 무시해야돼..
작성자맛좋은산이작성시간26.05.26new
비만으로 인한 각종 성인병때문에 하는 다이어트(식단+운동)랑 자외선 차단을 위한 썬크림정도는 이해하는데 그 외 절식수준의 식단이나 다이어트강박, 화장, 옷차림등 본인 뿐만아니라 남들 외모지적같은거 존나 개쓸데없어진짜로 인생살면서 재밌는게 얼마나 많은데 좀 본인 행복을 위해 좀 사세요들..제발 남한테 신경 끄시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