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제오늘글피처럼작성시간26.05.26
기분 안 나쁘게 다녀왔으면 다행인데 뻔히 인종차별 있는 곳에서 눈치 없어서 못 알아채놓고 다른 사람이 인종차별 있다하면 진짜? 나는 없던데? 너를 무시할만한가? 했던 사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원초적으로 인종차별하는 시대 아니니 그래 모를 수도 ㅋㅋㅋ
작성자맛좋은산이작성시간26.05.26
캐나다에서 캐셔가 내인사만 씹고 뭘 말해도 대답을 안함 시발 내 앞에 뒤에 서있던 백인들한테는 대답 잘만 해주고 썅.. 워홀 초반에 그랬어가지고 시발 이게 인종차별..?! 하지만 영어 잘 못할때라 말도 못하고 부들대기만함 ㅠ 그치만 1년간 살면서 친절한사람도 많았기때문에 잊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