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연출의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시청률 2%대에 머물며 부진을 기록하고 있다. '꽃보다 청춘'은 시즌3(2016)에서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4회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광주 국제 공항을 찾아가며 필사적으로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계획을 세웠으나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9%를 기록, 지난 3회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내며 최저치를 유지했다. 앞서 1, 2회 시청률은 3.7%, 3.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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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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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삐 작성시간 26.05.27 new
저 피디 유튜브 나오는건 팬?들이 찾아보니까 근갑다하는데 왜케 방송 욕심내는지 모를..
맨 방송에서 쌩뚱맞게 튀어나와 당황스럽게;; -
작성자페퍼민트존맛 작성시간 26.05.27 new
2%도 잘나온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진짜 폭망인게 화제성 아예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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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쿵야 작성시간 26.05.27 new
하는지도 모르긴 했는데 라인업이 전혀 끌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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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비큐치킨 작성시간 00:48 new
너무나 기대 안되고 재미없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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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oohooO 작성시간 00:50 new
지겨워 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