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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어머니와 말다툼하는 70대 이웃 폭행 숨지게 한 중학생 실형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5.26|조회수5,107 목록 댓글 22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66309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던 70대 마을 주민을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청소년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26일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장기 2년, 단기 1년을 선고받은 A 군(18)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장기 3년, 단기 2년을 선고했다.

폭행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A 군 어머니 B 씨와 검사의 항소는 기각됐다.

A 군은 지난 2024년 10월 13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의 한 주택 인근에서 이웃 C 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B 씨는 같은 날 C 씨의 어깨를 밀친 혐의다.

머리뼈가 골절된 C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나흘 뒤 사망했다.

A 군은 C 씨가 어머니와 말다툼을 했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주먹을 휘둘렀다.

해당 사건은 중학생에 불과했던 A 군이 오랜 이웃 사이었던 70대 마을 주민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유족들의 호소에 '무안 노인 상해치사 사건'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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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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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석적 | 작성시간 26.05.26 ㅁㅊ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쿵철이 | 작성시간 26.05.26 맞음 이웃한테 이사 선물 삥뜯던 어미와 그의 아들
  • 작성자에드월드의월드란 | 작성시간 26.05.26 폭행을 해서 피해자가 사망했는데 겨우
  • 작성자뭔소리야 김밥쉰거먹었니 | 작성시간 26.05.26 형량이 작다 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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