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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남한테 내얘기 잘 안하고 남얘기도 안궁금하거즘?
근데 울엄마는 나 어릴때부터 친구랑 싸우고 오면 “너가 잘못했네 양보해라” 이러고,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나보다는 친구를 더 챙겨주고 그랬던 기억...?
선생님한테 혼나고 오면, “선생님이 뜻이 있으셨겠지~ ”
이러거든 글구 아빠는 좀 회피성향이 강햇던거같고...?
내주변 친구들 보면 나같은 성향 가진 친구들이 보통 엄마랑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더라고
연관있는건지 궁금함
물론 반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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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얄멤버스통장 작성시간 26.05.27 new
나는 부모님이 항상 내 얘기 궁금해하고 공감왕이라 부모님한테만 말하고 밖에는 안 해...남들은 내 삶에 노관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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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킨세일 작성시간 26.05.27 new
난 오히려 반대인듯. 가족한텐 내 얘기 잘 안하고 친구들한테만 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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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스터 작성시간 26.05.27 new
맞어,,, 진짜로 엄마는 파워E 고 난 극내향형인데 어릴때 여기저기 사람많은 모임들에 데리고다니면서 그때마다 처음보는 애들이랑 잘못어울리고 낯가리는 나를 사회부적응자처럼 여기고 성격 이상하다고 하더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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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퀴리 작성시간 26.05.27 new
나도 별로 내 얘기 잘 안 하고 남 얘기도 크게 궁금하진 않은데 그냥 성격이 좀 무덤덤해서 그럴지도… 썰을 재밌게 푸는 능력도 부족하고 내 삶이 남이랑 나눌정도로 재밌다고 안 느껴서. 부모님이랑 관계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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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워중거 작성시간 26.05.27 new
관련 있는듯 나도 남 얘기 듣기 싫고 안 궁금해서 남들도 내 얘기 듣기 싫겠지 싶어서 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