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myoyongshi/status/1933892814527688733?t=G-3E5yKQmN0BT4q25DgJbA&s=19
찜통같은 도심을 걸으면서 드는 생각은 오직 하나. 나무를 심자. 큰 나무를 가꾸자. 잔디밭 말고 그늘을 만들어 주는 나무만이 도시의 미래다.
소나무는 그늘에 도움이 되지않고, 송화가루도 심하고 화재에도 취약해 도시형 조경수로의 역할과 장점이 없음..
국힘 박강수를 메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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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럴수가사우루스 작성시간 26.05.26 new
근처 가게들이나 가정집에서 민원 ㅈㄴ많이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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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로배이스원 작성시간 26.05.26 new
나도 가지치기 안좋아하는데ㅠ 비많이오거나 벼락내리면 위험해서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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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카피고기사랑 작성시간 26.05.26 new
상가에서 자기들 가게 안보인다고 민원을 많이 넣는듯... ㅋㅋ간판 가린다고
그리고 전선에 걸린다고 한전에서 자르는거도 있고 -
작성자따뜻한친칠라 작성시간 26.05.26 new
우리동네는 아예 가로수 뽑고 있던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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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백한담백질 작성시간 26.05.26 new
나무를심자 나무를가꾸자 아기나무 큰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