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onechurch.nz/news_world/126833
©국민일보 더미션 유튜브 캡쳐
행복한 하나님의 사람 ‘용진이 형’
정 부회장의 직분은 집사로 알려졌다. 봉사를 뜻하는 헬라어 ‘디아코니아(diakonia)’에서 파생된 집사(Deaco)는 섬김과 봉사를 수행하는 직분이다.
정 집사는 2011년 5월 한지희씨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고(故) 하용조 온누리교회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 성도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정 집사 부부는 시간이 허락되면 교회 성경 공부 모임에도 열심히 참석하고, 함께 예배드린 자녀들을 픽업하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도 자주 눈에 띄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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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집사의 행복한 신앙고백은 집 나간 탕자들의 마음마저 흔들어 놓는 듯하다. “용진이 형 때문에 주님의 첫사랑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거나 “이 형제님 따라 교회 다녀야 하나 지금 고민 중”이라며 “정말 강력한 신세계”라는 반응이다.
행복한 정집사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신앙생활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도전이 되고 있다. 올 한 해도 하나님의 사람 정 집사가 그려낼 2024년 신앙생활의 신세계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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