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상쾡이
https://youtu.be/jR9v326qCbE?si=75bmxsGLCzsnVe_M
어망에서 물고기랑 같이 발견된 상괭이..(상습범)
약간 징그러움 주의
(제노 발라누스라는 고래 류에 붙어 사는
기생성 따개비)
얘넬 다 잡아뜯지 않는 이유
상괭이 피부가 엄청 연약하기 때문에
힘줘서 잡아 뜯었다간 상처 나기가 매우 쉬움
그래서 가위로 저 따개비 몸통을 잘라두어
알아서 떨어져나가게 하는 것
수술 끝나고 기분 좋은 상괭이
마지막 팬서비스
다 끝나고 인사도 없이 토끼는 쿨가이 상괭
근데 며칠 후면 또 발견됨
현재 한국 남해 서해 연안 쪽에서 사는 상괭이
위 상괭이는 여수 바닷가에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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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깜꼼깜꼼 작성시간 26.05.28 야이씨발 따개비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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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예와 12똥냥 작성시간 26.05.28 개비는 역시 다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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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즈가세상구한다 작성시간 26.05.28 따개비 근데 생각보다 안떼줘도 된다드라 무거워할까봐 떼주는 사람들은 떼주는거라고 들었어! ..졸라 다닥다닥 붙었네 진짜 다 불태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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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고스므듸 작성시간 26.05.28 미친개비 으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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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력이 짱짱한 돼지가 될거야 작성시간 26.05.29 저번에 지피티 물어봤는데 상괭이 약간 개복치스트라서 저렇게 붙잡고 떼주는동안 개스트레스받아서 걍 놔주는게 좋고 따개비떨어진자리에 상처가 나서 감염될수있어서 걍 놔두는게 최선이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