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7362?sid=100
전략
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직계 5대손인 박기현 씨는 이날 고발장 접수에 앞서 인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후보가 22촌을 가지고 독립유공자 후손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진짜 후손들에 대한 명예를 실추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 고조부인 박진해 선생은 1919년 안동 예안면에서 3·1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징역 1년의 옥고를 치르고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면서 "박 후보의 이런 행보는 표를 얻기 위한 감성 마케팅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박씨는 박 후보에게 공식적인 사과와 명확한 혈연관계 해명, 정치적 목적으로 독립운동 역사를 오염시킨 것에 대한 사회적 책임 등을 요구했다.
후략
전문 출처로
https://youtu.be/5OMxqBgxpS4?si=lnIqOeMIQ1mOjTQK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뭐래는겨 작성시간 26.05.29 22촌 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랬니 왜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배배로초허 작성시간 26.05.29 허위사실인가?
-
작성자차소 작성시간 26.05.29 당장 내 8촌도 누군지 모르는데 22촌을 선거에 이용해먹으니 황당하지 ㅎㅎ
-
작성자파랑돌 작성시간 26.05.29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5271557001 이런 인터뷰도 있네 저 독립운동가 분 관련 행사 박찬대가 다 챙기던데 찐 종손 인터뷰 보니까 그럴만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