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작성시간26.05.31
연느 결혼한다는 소식 듣던 날이 아직도 기억나.. 충격이었고.. 마치 여동생이나 언니 시집가는 것처럼 서운하고(니가 왜..?) 아쉽고 아깝고 연아헴의 행복을 바라지만 그냥 왜인지 가지않았으면 좋겠고 할튼 진짜 싱숭생숭했음 내가 좋아하던 남돌 결혼소식에는 존나 싸늘해져서 (내인생에서 나)가라.. 이런 마음뿐이었어서 처음 겪어보는 심정이었다고 지금도 여전히 잘 지내고 행복하게 사는거같아서 보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