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공식발표] '원더독스 네 번째 프로 복귀' 현대건설, '장신 세터' 구솔과 단기 계약...단양 실업·퓨처스 대회에서 테스트
작성자김 재영작성시간26.05.30조회수13,283 목록 댓글 22구솔은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필승 원더독스에 합류했고 181cm 장신 세터의 강점을 선보였다.
다만 6월까지 단기 계약이다. 이는 다음달 7일부터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펼쳐지는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 출전하기 위함이다.
해당 대회는 프로 입단 5년차 이하 선수와 직전 시즌 V-리그 경기 수 기준 50% 이하 출전 또는 100세트 이하 출전 선수만 나설 수 있다. 또한 국가대표 소집 명단 선수는 제외된다.
현대건설은 세터 김다인이 국가대표로 차출이 됐다. 지난 시즌 백업 역할을 맡은 이수연은 트레이드로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했다. 그러면서 2022-2023시즌 2라운드 1순위 세터 김사랑이 유일하게 퓨처스 대회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현대건설은 대회를 위해 구솔과 단기 계약을 결정했다. 해당 대회를 통해 구솔의 경기력을 체크한 뒤 정식 계약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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