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니콜 팅
라바 램프는
액체 속에 색을 입힌 왁스를 넣어두고
전구의 열로 왁스를 녹여 떠오르게 만드는 램프임
파호에호에 용암 (점성이 높고 부드러운 1000도씨 이상의 용암) 과 비슷하다고 해서 라바램프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비슷한 것 같기도...?
열 때문에 왁스가 떠올랐다가
열이 식으면서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 순환을 하는게 특징
예쁜 색깔도 많고 은은한 빛이 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굿임
한 라바램프 콜렉터가 올린 사진. 진짜광기...
요즘엔 좀 변형해서
사이즈가 크거나 안에 해파리가 들어있는 변종들도 많이 출시된듯
참고로 표면 온도가 60도 넘게 올라가기 때문에
어린이들 있는 집에서는 사용에 매우 주의해야 함
마지막으로 존나예쁜 내 라바램프 짤도 놓고갑니다
문제시 라바램프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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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5.31 new
스티치에 나온 램프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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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그 고래 이빨닦아주는 애니메이션 영화...? 거기서 나온거보고 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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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31 new
혹시 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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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해파리 있는건 60도가 넘게 올라가는데 설마 찐 해파리 넣어놓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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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31 new
당연히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