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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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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파리의 모험 작성시간 26.05.31 새벽에 잘라고 누웠는데 벽에 빠큐손가락만한 바선생을 봄.. 근데 잡기 귀차나서 걍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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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꿈은돈많은건물주 작성시간 26.05.31 이건 그냥 강심당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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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쑤 작성시간 26.05.31 난 내 방 형광등 나가서 불 안들어오는채로 2년 살았음
겨울엔 보일러 안돌아가서 추워서 난방텐트 치고 잤었는데 3년동안 철거 안하고 여름에도 난방텐트에서 잠
그래서 난방텐트 천장에 랜턴 매달아놓고 캠핑하는 기분으로 잘 살았어.... -
작성자뿌셔뿌셔. 작성시간 26.05.31 다들 정말 대충사네.. ㅋㅋㅋㅋ나는 내가대충사는거라고 생각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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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두보 작성시간 26.06.01 본문에 나랑비슷한사람많다 난 소소한건데 선글에 도수없어서 안경위에 쓰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