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친정 엄마가 코코넛 알러지가 있는 아기에게 코코넛 오일을 발라 죽인 이야기 작성자난기류의 사랑은| 작성시간26.06.01| 조회수0|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그무르 작성시간26.06.01 너무 안됐다... 알러지를 왜 무시하는 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자될 여시 작성시간26.06.01 너무 안타깝다.. 담담하게 썼지만 속이 얼마나 썩어문드러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X10 작성시간26.06.01 하지말라는거 안하면 어떻게 되는거야?? 왜 사람 말을 안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바램대로 작성시간26.06.01 하 진짜 고집으로 사람을죽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다디다라 작성시간26.06.01 고작 자기 마음에 머리가 지저분해보인다는 이유 하나로 남 생각안하고 꾸역꾸역 자기 하고싶은대로 한게 역겨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elicidad 작성시간26.06.01 오일을 바르고 싶었어도 다른종류의 오일을 바르면 되지 왜 굳이 알러지있는 오일을 바르는거야 미쳤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사유 작성시간26.06.01 ㄷㄷㄷ근데 항히스타민제를 얼마나 먹였길래 저러지 어느정도 먹은 정도로는 졸리지만 가려우면 못자겠던데 (수면제 정도의 효과를 보진 못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치즈토스트 작성시간26.06.01 애가 태어나자마자 무균실에서 지낸걸 안다면 알러지가 보통이 아닌걸 알텐데 그걸 무시해? 진짜 멍청함을 넘어서 아집이 대단하네.. 저래놓고 딸한테 용서를 바란다는게 이해가 안가. 항스타민제 때문에 초반에 졸아서 사태가 심각해질 때까지 큰딸이 반응을 못한거 같은데(소리를 치거나 울거나) 기도가 부어서 호흡도 말도 못했을거 생각하니..... 아 진짜 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굽시늬우스의 띠 작성시간26.06.01 무균실까지 갔는데... 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에핀개꽃 작성시간26.06.01 옆에서 과정을 다 지켜봤는데 어떻게 그래? 손녀 목숨을 담보로 고집 피울 일이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웆이 작성시간26.06.01 와 미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26.06.02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간잽이 작성시간26.06.20 ㅅㅂ노인네노망났으면 얼른뒤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래밥 작성시간26.07.16 new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