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작농이 되어가는 청년들, 그들의 지주가 될 정치가들 (청년주거, 임대주택 관련) 작성자상실과성실| 작성시간26.06.01|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니나해 작성시간26.06.01 청년주택에 사는디 10년이라는 장기 거주 기간에 안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돈 열심히 모으고 있음... 바깥에 나가 살기는 해야하니 월세는 내야해서 걍 월 50 넘게 내는 일반 자취방보다는 낫다고 생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숭맹숭한 작성시간26.06.01 이 교수님 말에 되게 공감했음 갈수록 매매 진입이 힘들고 기업형 월세 돌려서 내 재산의 바운더리에 들어가기도 힘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뚱캔비타민 작성시간26.06.01 개인적으로 소득이 빤하면 애를 안낳고 세대를 이어주지 않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자본주의 특성상 양극화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우리 자식세대는 진짜 상상초월의 양극화를 겪을것같음. 우리 세대까지야 열심히 s&p 투자하고 열심히 살면 내 한몫의 노후해결까지는 될것같은데, 자식세대는 진짜 압도적인 양극화가 기다리고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레용 신짱 작성시간26.06.01 맞아 나도 6년 행복주택 살았는데 생각보다 시간 금방 가더라고 ㅠ 행주 자체는 만족했는데 차라리 그 전에 무리해서 대출 땡겨서 집을 샀어야 하더라 그 사이에 너무 올라버려서 이제 엄두도 못 내는 가격이 돼버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가락저림 작성시간26.06.01 진짜.. 왜 집을 사려고 하냐.. 그냥 몸 누일곳이 필요한게 아니고 내 자산이어야함.. 물가가 오르면 집값도 오르지.. 내가 늙었을때 그걸 돈으로 바꿀수있고 노후를 책임져야함... 청년임대 등등 말하지만 사실상 그게 그냥 몸 누일곳은 될수있어도 노후가 준비되진않음... 집 안사고 적금 예금 열심히 든다고 해도 그 금리가 인플을 못따라가니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될일될 작성시간26.06.02 어렵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