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9889434610
번역출처 / 컨트리볼 채널
미국 수도 : 워싱턴
그리스 수도 : 아테네
이탈리아 수도 : 로마
알-까히라 :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의 아랍어 공식 명칭
아르헨티나 수도 : 부에노스 아이레스
캐나다 수도 : 몬트리올 X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 시드니 X
중국 수도 : 베이징 (북경) ---> 북쪽에있는 수도
일본 수도 : 도쿄 (동경) ---> 동쪽에있는 수도
한국 수도 : 서울 ---> 수도를 의미하는 일반 명칭
댓펌)
일본은 더 특이하게 진짜 수도라는 뜻의 '교토'라는 도시가 있음ㅋㅋ 도쿄는 말그대로 동쪽수도라는 뜻이지만 여기가 실제로는 여기가 수도인데 특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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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 (도쿄) - 도쿄. 교토의 동쪽에 있어서.
西京 (사이쿄) - 교토의 별칭. 도쿄의 서쪽에 있어서.
南京 (난쿄) - 나라의 별칭. 교토의 남쪽에 있어서.
北京 (홋쿄) - 교토의 별칭. 나라의 북쪽에 있어서.
中京 (츄쿄) - 나고야의 별칭. 도쿄와 교토 중간에 있어서.
서라벌이라는 말자체도 원래는 수도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다른의미가 있을거라고 하던데.... 왜냐면 신라가 나라이름을 신라로 바꾸기전 신라를 지칭하던 단어가 서라벌 서벌 사로 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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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은 경주의 옛날 이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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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처럼 넓은 땅을 '벌'이라고 불러서 서라벌인건데
신라의 모태가 사로국임
'신라'국 '경'주 -> '사로' 나라 '서라' 벌
근데 여기서 사로국, 서라벌의 어원인
사로,서라가 뭔 뜻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름
둘이 같은 단어로 추측하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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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중국 영향 안받았고 신라에서 옴
"서울"의 어원 -> 서라벌 (서라+벌판)
나라 이름을 "서라벌" 또는 "서벌"이라 하고 더러는 "사라" 또는 "사로"라고도 하였다. <삼국유사>
원래 베이징은 수도가 아닐때는 계. 북평 등의 다양한 이름이 있었음. 서울도 원래 양주-남경-한양 등의 이름이 있었고. 도쿄는 에도였고. 공식수도 직위를 가졌을때 이름을 바꾸는게 특이하다면 특이하달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