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910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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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밤 10시10분쯤 부천 오정구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여러 차례 둔기를 휘둘러 남편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B씨도 A씨를 둔기로 폭행해 A씨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A씨와 B씨는 오래된 부부로, 이날 말다툼을 하다 서로 둔기로 폭행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중환자실에 있는 A씨가 퇴원하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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