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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나고자란 한국계 2세가 한국말을 할수있었던 이유

작성자greeen|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2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래대통령 작성시간26.06.02 유학생인줄 알았어
  • 작성자 에블바리슬리핑 작성시간26.06.02 톡파원에서 보던사람이다 다들 보면 진짜 정체성 혼란 많이올듯
  • 작성자 낼라오 작성시간26.06.02 한글학교보내도 발음 교포같은애들 많은데 노력 엄청햇나보다
  • 작성자 에저드 작성시간26.06.02 안 그래도 보면서 한국 유학생 아니고 왠지 교포 느낌이네,했는데 진짜 교포였네.
    암튼 저렇게 안 시키면 한국말 진짜 못해; 내 사촌 동생도 미국에서 태어났는데 사촌 오빠가 그냥 영어 쓰니까 한국 말 잘 몰라서 이모랑 이모부랑 소통이 안 됨. 사촌오빠 외동아들이라 이모가 엄청 기대했는데...애들도 미국사니까 조부모 자주 못보는데 언어도 못하니까 할무니할아버지별로안좋아함
  • 작성자 기타배우고싶다 작성시간26.06.02 문주 톡파원 처음 나왔을때는 한국어 초급처럼 느껴졌었음 한국어랑 프랑스어 섞어쓰거나 프랑스어로만 말할때도 많았고
    방송하면서 더 많이 쓰니까 점점 늘어서 지금은 완전 잘해 모든문장 한국어로 술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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