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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민라 2026', 새로운 '봄날의 추억' 남기며 성황리 마무리

작성자맥커피|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뿌에에에 작성시간26.06.02 탐라에 ㄹㅇ악플밖에없던뎈ㅋㅋㅠㅠ
  • 작성자 내가 제일 잘 나가(p) 작성시간26.06.02 나름 페벌 애호가인데 그늘막도 없고 자리도 없어서 강제 스탠딩석에 있었는데 ㅋㅋㅋ 진짜 쓰러지기 직전에 정신줄 붙잡고 뒤로가서 주저 앉아서 겨우버텼어 화장실 갈까 했는데 줄도 너무 길어서 버틸 엄두가 아니더라

    정신 차리고 겨우 집 갔는데 무슨 성황리야 뒤질라고
  • 작성자 개꼬리닮은강아지풀 작성시간26.06.02 진짜 많이 변했구나 뷰민라ㅜㅜ
  • 작성자 무민무늬 작성시간26.06.03 웃기지마 줄서다 더위먹고 쓰러진 사람 눈앞에서 둘이나 봤는데,,, 티켓판매량 대비 공간 좁은데다 그늘도 없는 곳 빌려서 사람들 다 어디앉을지 헤매고 결국 땡볕 아래 앉아서 더위먹어가는거 다봤는데 무슨ㅋㅋㅋ
  • 작성자 바질크림 작성시간26.06.03 이틀 다 갔는데 첫날 음향 개에바 마이크 볼륨 왤케 작게해놓은거임 가수들 성량에비해 소리가 안나던데 이틀째는 괜찮더라
  • 작성자 버디왕 작성시간26.06.03 장난하냐 줄 겁나 서고 돗자리존 줄여놔서 강제스탠딩ㅡㅡ
  • 작성자 택연 작성시간26.06.03 몇 년 전에 가고 최악의 운영 방식 때문에 다시는 안감. MPMG 에서 주최하는건 다 안감
  • 작성자 늘 감사하고 친절하자 작성시간26.06.04 성황리..? 최악... 쓰러져서 실려가는 사람을 몇이나 본줄아느냐... 나도 헛구역질나서 도중에 그냥 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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