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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랄라셩 작성시간 26.06.03 ㄹㅇ 근데 아빠 조심스럽게 말해서 더 와닿음
일단 안좋은 소리하면 내가 싫어하는거 아는데도 용기내서 하는거니까.. 귀여움ㅋㅋ -
작성자바나나푸우딩 작성시간 26.06.03 우리아빠는 마이크로 매니징이라 500g부어도부었다함ㅡㅡ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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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발여성을보면심장이뜁니다 작성시간 26.06.03 3n년 넘게 뚱뚱~하다 소리 들었는데 번번히 이겨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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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J⠀ 작성시간 26.06.03 ㄹㅇ 우리아빠 살빼란말 안하는데 어느날 차타고 가다가 살좀빼면 아빠가 오백줄게해서 다이어트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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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모지123 작성시간 26.06.03 진짴ㅋㅋㅋㅋㅋㅌㅌ 버통 체중(55 언저리) 때는 왤케 말랐냐고 밥 뭐사줄까!! 이러다가
63되고 만낫더니 너무 보기 좋대서 바로 다이어트함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