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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흠뻑쇼’ 앞두고… 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검찰 송치

작성자봉제인간|작성시간26.06.03|조회수8,294 목록 댓글 32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9776?sid=102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9)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 처방받고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싸이와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싸이는 2022년 2월부터 작년 7월까지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면 진찰 없이 향정신성의약품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현행 의료법상 환자를 직접 진찰한 의사만 처방전을 작성할 수 있고, 진찰받은 환자가 아니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할 경우 의료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나 거동이 어려운 경우 등을 예외로 두고 있지만 싸이는 이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특히 싸이가 처방받은 자낙스와 스틸녹스는 수면 장애와 불안 장애, 우울증 치료에 쓰인다. 의존성과 중독성이 커 대면 진찰·처방이 원칙인 향정신성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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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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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영우 | 작성시간 26.06.03
    취소시켜ㅕㅕㅕㅕ
  • 작성자교드스의개들 | 작성시간 26.06.03 대단하다~~
  • 작성자AL!VE | 작성시간 26.06.03 물낭비
  • 작성자긍정의파동 | 작성시간 26.06.04 그디로 진행하나봐?
  • 작성자안녕하시렵니깡깡 | 작성시간 26.06.12 와 나 이거 너무 조용해서 이제야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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