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7392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번아웃 초기인가.. 호르몬의 노예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영은 배가 상당히 부른 모습을 보여줬다. 김지영은 “배가 진짜 무겁다”며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했다.
“단순히 ‘힘들다’는 정확한 표현이 아닌 것 같고, 뭔가 공허한 느낌이 있다”며 임신으로 인한 심경의 변화를 했다.
이어 “왜 그럴까를 생각해 봤는데 제가 언제나 외부 지표를 많이 신경 썼던 것 같다. 새로운 사람 만나고, 새로운 콘텐츠 만나고, 성과 확인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움직이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확인받았었다. 그런데 몸이 느려지니까 공허해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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