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4283?iid=2597
6·3 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들의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늘어났다.
이날 오후 잠실7동 투표소 인근 아파트에선 “대기표를 받은 사람에 한해 밤 10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다.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용지 부족 때문에 투표 마감 시간이 지난 오후 6시 이후에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앞서 이날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 진행 도중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잠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