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이 변호사 시절 울산 고등학교 돌면서 강연했거든
그때 친구한테 명함 주면서 혹시 살면서 어려운일 생기면 자기한테 연락하라 함
그러다 친구가 성인되자마자 진짜 말도 안 되는 소송에 휘말린 거야 그래서 ㄹㅇ 죽고싶던 와중에
김상욱 명함 생각나더래
자기 그때 ㅇㅇ고등학교에서 강연들었던 학생인데 기억하시냐 이런일 때문에 연락드린다하고 문자 보냄
그리고 전화와서 친구일 도와주고 무혐의 나왔대
나도 친구가 이런 일 있던 건 알았는데 탄핵 시즌에 자기가 말했던 변호사가 김상욱이라고 해서 소름이었음 ㄷㄷ 근데 울산시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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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