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3081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6·3지방선거 기초의원에 당선돼 화제다.
손 전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 목포시의원 라선거구(목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민주당 3명, 조국혁신당 1명 등 모두 5명이 출마한 선거구에서 손 당선인은 개표 초반부터 2위를 유지하며 목포시의회에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 당선인은 “원도심이 살아야 목포가 산다”는 평소 소신과 결단이 출마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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