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옐리리작성시간26.06.04
모국어 잘타고 태어나서 인생 꿀임 진짜….공부 좀만 하면 국제학교 선생도 하고…암것도 모르겠다 싶으면 걍 영어못하는 나라 가서 취직 + 집 복지 다제공… 원어민교사들 보면 진짜 복받았네 싶음 뭐 한것도 없는데 선생님 소리 들으면서 살아..
작성자J.S. Bach(1685-1750)작성시간26.06.04
단순 유흥거리가 많은 것도 재밌지만 무엇보다도 문화예술의 질적 퀄리티가 너무 독보적이라 난 한국 못떠남ㅠ 내가 디깅하는 분야는 유럽이 더 편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는 있지만 유럽은 음식이 노맛임 결국은 한국이 존나짱이라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