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stupidthings작성시간26.06.04
용량 높은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지않아? 약효가 별로 안느껴져서 생기는 문제라면 다시 낮추거나 다른약으로 바꾸거나 의사랑 상담해봐야할거같고 먹는게 낫긴한데 안고쳐지는건 아마도 저런 생활태도가 습관돼서 약만으로는 고치기 힘든경우일거같음ㅜ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답댓글작성자원반던지기작성시간26.06.04stupidthings 내 얘긴 아니고 가족 얘긴데 옆에서 봐도 진짜 힘들고.. 이해가 안 돼서 댓 달았어ㅠ 물론 약 먹고 치료 받아서 휠씬 좋아지긴 했지만..!약도 하나씩 맞춰가면서 잘 맞는 거 찾았고 더 이상 용량도 늘릴 순 없다 하거든?? 그런데도 저기 거의 다 해당되는 거면 진짜 심각한 거 아냐?ㅠㅠ생각해보니 여시 말대로 습관이 그렇게 든 게 맞는 거 같아ㅠ 고칠 의지가 없는 것도 있는 듯
답댓글작성자stupidthings작성시간26.06.04원반던지기 글쿠나 아마 성인되고 판정받은거면 본인이 엄청 노력하지않는이상 쉽게 고치기힘들거야,,ㅠ 내가 느끼기엔 약은 보조제같은 느낌만 주더라고 그래서 본인이 행동치료같은거 관심갖고 노력하지않으면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지않은듯 인지행동치료 이런 책 읽어보면 좋을텐데 아마 읽어보라고 갖다줘도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안읽..으려나ㅜ?ㅋㅋㅋ..
작성자고냐냐냐냐냐작성시간26.06.04
병원을 가야하는데 병원도 안 감... 매장 안 당하려고 남 일은 기를 쓰고 챙기는데 내 일은 진짜 하나도 못 챙겨... 갑상선암 수술하고 첫 3개월 추적검사만 받고 4년째 병원 못 가는 중... 원래 예약일 업무 따블되서 못 간 이후로 1년은 예약이 안 됐고 그 이후로는 혼나기 싫어서 못 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