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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작성자세 레나| 작성시간26.06.04| 조회수0| 댓글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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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래서 말인데 작성시간26.06.05 나도 타부서가고 맘고생 심해서 2주만에 3키로 빠짐
    근데 또 먹으니 다시 돌아오는중이긴하지많
  • 작성자 과일컵맛잇다 작성시간26.06.05 헐 나도였어 ㅠㅠㅠ167 인데 평생 그냥 보통 몸무게 유지다가 엄청 스트레스 받았을때 49 까지 감…
  • 작성자 살인참기1등급보유 작성시간26.06.05 ㅋㅋㅋㅅㅂ 맞는말임 나도 개같은 고생해서 살 5키로 빠져서 인생 첨으로 말라소리들어봄
  • 작성자 딩푸딩푸딩 작성시간26.06.05 ㅠㅠㅠㅠㅠㅠ맴아파
  • 작성자 내향형조권 작성시간26.06.05 나 살 딱 두번빠졌는데
    1번은 대학졸업전시(2달동안-5kg)
    1번은 교통사고 찰신고과정 6개월 -5kg) ... 피골이 상접해 진짜
  • 작성자 인나 작성시간26.06.05 헉 나도 진짜 인생에 개 큰 재앙 겪고 개빠진후에 그뒤로 8년동안 똑같은 몸무겐데 키빼몸 120 으로 평생 살고있슨... 존나 힘들었어 그때 안먹어도 배도 안고팠고... 너무 힘들어서 필요한 활동 외에 걍 시체처럼 누워있었어 ㅠ 상황은 너무너무 나아져서 그때 일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데 문제는 그때 이후로 어떤 짓을 해도 살이 안찜
  • 작성자 떠나지 않을게 작성시간26.06.05 개공감.. 회사 스트레스로 겁나빠짐
  • 작성자 알파캇소 작성시간26.06.05 나도 맘 고생으로 10키로 넘게 빠져봄 .. 소화도 잘 안되고..힘도 없고 근육도빠지고.. 진짜 불행했을때 근데 이걸가지고 또 시기질투하는 같은직장 남미새들땜에 또 스트레스받고 하.. 최악 ㅜㅜ그리고 탈모랑 흰머리 엄청 남
  • 작성자 경자 작성시간26.06.06 난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풀어서 오히려 살찜 다흐흑
  • 작성자 군침이 싹도노 작성시간26.06.06 스트레스 받으면 난 더 찜....술 졸라 마시고 술도 배달음식이랑 먹어서...
  • 작성자 사랑받는사람이되게해주세요 작성시간26.06.06 와 개공감 나도 맘고생다이어트로 10키로 빠진적있음 주변에서 맨날 걱정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찍잠못자는병 작성시간26.06.06 ㄹㅇ.. 그동안도 쉽게 살아오진 않았는데.... 압축단기집중 스트레스는 좀 다르더라
  • 작성자 ..행복하니?.. 작성시간26.06.06 ㄹㅇ아 입맛뒤지는게 스트레스 최종단계야ㅋㅋㅋ 적당한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풀림 근데 식욕도 없다? 걍 끝판왕임
  • 작성자 호끼 작성시간26.06.10 진짜 감당가능한 재앙은 폭식으로 풀었는데.. 개큰재앙일때는 밥알이 모래알같다는걸 처음 느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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