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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현재 영국에서 제일 논란인 사건

작성자6452894|작성시간26.06.04|조회수15,253 목록 댓글 32

출처: 여성시대 uxnsm



백인 대학생 '헨리 노왁'이 시크교도 '비크럼 디그'의 칼에 찔림


비크럼은 헨리의 얼굴과 몸을 몇번씩 찔렀는데, 경찰이 도착하자 비크럼은 헨리가 인종차별 가해자라 말함





경찰은 칼에 찔렸는데 살려달라고 숨을 못쉬겠다는 헨리 노왁의 손에 수갑을 채움

"숨을 못쉬겠어요 살려주세요"라고 도움을 청하는 헨리에게 경찰은 "응 아닌거 같은데?" 라 말함


수갑 채우자마자 헨리가 쓰러졌고, 경찰은 당황해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헨리는 숨을 거둠






헨리가 인종차별을 했다는건 비크럼의 거짓말이었음


비크럼은 21cm의 칼을 평소에 소지하고 다녔는데, 시크교도는 종교적인 이유로 평소에 칼을 가지고 다닌다함....

사건이 터지고 비크럼의 어머니는 칼에 묻은 피를 씻어내서 증거인멸을 시도하고 칼을 숨겼음







헨리노왁의 가족들은 경찰의 대처에 분노하지만, 이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진 않았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힘



하지만 지금 영국은 다른 유럽과 마찬가지로, 이민자 문제로 여론이 격해져있는 상태고 "백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는 백인역차별 반대시위, 이민자 반대 시위로 번지게 됨






이 사건 이후 시크교도는 비크럼의 범죄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는데, 시크교에 대한 인종차별범죄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다고 함


범인은 최소 21년형의 종신형을 선고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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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haneHollander | 작성시간 26.06.05 아니근데 치료를 하고 확인을 해야지;;
  • 작성자헤 일 메 리 | 작성시간 26.06.05 경찰 미쳤나
  • 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 작성시간 26.06.05 경찰 개도라이 아냐?? 지금 칼맞고 피흘리며 죽어가는 사람이 누구인지 뻔히 보이면서도 확인을 안 해?
  • 작성자왔습니다 제 귀요미 | 작성시간 26.06.05 하여간 종교에 심취한 새끼들 노답임 진짜
  • 작성자에이싱크 | 작성시간 26.06.05 세상 이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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