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구운감쟈작성시간26.06.05
엄마가 정말 강압적인 사람이고 그게 싫었으면 보통 딸이 먼저 성인되자마자 나가 살지 않나? 근데 딸 입장에서 해외여행은 따라 가고 싶고 용돈도 받고 싶고 계속 엄마한테 빌붙고 살고 싶은 거라면 딱히 엄마가 강압적인 사람인 거 같진 않음 징징대지 말고 빨리 나가 살길
작성자귤쿵야작성시간26.06.05
독립 생각이 없는 거면 엄마 잘못 없어 보임 그냥 본인이 엄마가 마음에 안 드니까 불편했던 거지 엄마랑 지내는 게 진짜 같이 못 살겠고 이런 것도 아니고 지원도 받고 싶고 했던 거잖아 글 전체적으로 엄마한테 미안했고 죄책감 들고 했다지만 사과는 마지막에 한 번 했잖아 그것도 엄마 마음 다 돌아섰을 땤ㅋㅋㅋㅋ 그 전까지 본인 죄책감도 덜고 사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 있었는데 그냥저냥 지나간 거에 대한 본인 책임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