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98년도에는요작성시간26.06.05
서비스직 많이 해 본 입장에서 직원분 응대는 특별할 게 없어보이는데(요즘 안 저런 직원 많은 거 알아서 좋게 보이는 건 맞음!!!) 이 글 쓴 사람이 뭐랄까 평범한 하루도 주인공처럼 살 수 있는 사람 같아 요약하면 큰 사건 없던 하루인 거지만 나도 모르게 전부 다 읽었네 거기다 엄마랑 갔을 때 잘해준 게 난 더 좋더라 우리 엄마가 어디 가서 무시 당하는 거 싫어서 ㅜㅜ 마음 좋아지는 글이다
작성자제라드 웨이작성시간26.06.05
진짜 대단하다... 안바쁘니까 가능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오히려 안바쁠수록 늘어져서 저렇게 하기 힘들던데... 물론 너무 바쁘면 예민해지지만ㅠ 진짜 마음을 다해서 사람을 상대하는게 느껴지는 것 만큼 감동인게 없어 특히 요즘 같은 세상에